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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자토크 한판.?! 띵가띵가~*^*

샤론스팸 |2004.11.30 13:00
조회 15,682 |추천 0

 다들 추운 겨울 잘 버티고 계시죠? 저 역시 그럭저럭...

  

   한동안  우울증에 빠져. 이유없이 눈물나고. 직장도 싫고. 돈도 싫고..

 그렇게 망상에 빠져있다가 11월 한달을 채웠네요.. ㅎㅎ

 

 어제야  비로서.. "이건 아니다..이러면 나에게 이득될게 없다" 깨닫고..^^

 오늘에야 기운을 차린것같네요..  축~ 쳐져있어봤자..알아주는 이없고.

나에게 득이될게 없는것을 알기에.. 또 이를 악물고 참아봐야죠.!

 

 늦은 점심을먹고.. 요샌 밤에 자는터라. 이 시간엔 심심해서. 뒹굴뒹굴..

동료들은 쉬기 바쁘고 나만 외로이 회사를 지키고 있지요..

 

조금 지나면  휴가를 얻을까 해요.   비실한몸 핑계삼아.. 며칠 쉴까 하구.!

사장이 허락 안해주면.?  또 짱박혀서. 돈벌어야죠.!

 

지금막 샤워를 끝내고. 생각나서 몇자..   간만에

5자토크 할까요?

 

주제어 :클쓰마쓰엔.

 

샤론스팸: 광화문간다

 

 

5자로 대답하는거 아시죠? 그럼 전 이마트로 혼자 구경갑니다.

바디로션 사러.~~  남은 오후 수고!! 이따 와서  리플달아야지롱.!

 

 

  10분 만나면서 몸만 만지는 남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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