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6억이 돈이냐~!
적어도 9억은 돼야지~!"
이게 무슨 말인고 허니
종부세 논란에서 한나라당이
주장한 논거란다!.
종합부동산세를 결정 짓는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한나라당에서 주장한 논리란 얘기다.
어떻게 서민들 죽어나간다면서
노무현정부가 양극화 심화시켰다면서
6억이 돈이냐는 소리가 그렇게 쉽게 나오냐!
얼마나 돈들이 많길래?
6억이하 가진사람은 뭐냐?
국민도 아니란 말이냐!
아무리 돈 많은 사람들 대변하는 정당이기로서니
이건 해도 너무 한다.
아마 내가 알기로는
6억이하의 재산인 국민이 절반은 넘는데
그 국민들 다 어쩌란 말이냐!
거기다 장애인 예산 4500억인가 하는 예산을 삭감할려고
하면서 내세우는 논리가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장애인에게 가는 복지예산이 어떻게 모두 다 생산적일 수 있냐?
도대체 무슨 개념으로 정치를 하는지
궁금하다..
대단한 논리이자
대단한 한나라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