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33.여32
결혼을 목적으로 맞선을 보고 3달정도 사귀고잇습니다
남자는 과거에 여자관계가 무척 복잡하였고,지금은 깨끗이 정리한상태입니다.
여자의 과거는 잘모릅니다.
어떤 여자분이 그럽니다."세상에 과거없는 사람이 누가있냐고?그냥 덮어두라구...
어떤 여자분이 그럽니다."나중에 살다가 알면 어떡게 감당할거냐구?......
남자는 고민합니다.
고백을 하면 50대50이란 생각이 듭니다.헤어지던지,결혼하던지...
겁이납니다.자신도없습니다.누굴다시만난다는것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