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니의 시신이 인천시 서구 검단 온누리병원에 안치됐다.
이에 앞서 유니(26. 본명 허윤희)는 21일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마전동 Y아파트 22층 자택서 2미터 높이의 방문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교회에서 돌아온 외할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경찰은 자살이냐 아니냐를 놓고 현장 집을 방문, 조사중이다.
한편 유니의 소속사 아이디플러스 측은 유니의 가족과 대책을 협의중이다.
가수 유니의 시신이 인천시 서구 검단 온누리병원에 안치됐다.
이에 앞서 유니(26. 본명 허윤희)는 21일 낮 12시 50분께 인천시 마전동 Y아파트 22층 자택서 2미터 높이의 방문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교회에서 돌아온 외할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경찰은 자살이냐 아니냐를 놓고 현장 집을 방문, 조사중이다.
한편 유니의 소속사 아이디플러스 측은 유니의 가족과 대책을 협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