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은행에 돈을 입금하러 갔는데, 주차할 곳이 마땅치가 안아. 그냥 나란히 주차해 둔 곳에 주차를 했다. (예)
------------ ------------
![]()
------------ <=주차선이 있음 난 ------------
<=요기 주차
------------ ------------
글구 회사일때문이라서 법인창구에서 입금해서 빨리 끝나는 편인데.
이넘의 BMW 를 끌고 댕기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이소리 저소리 아주 있는소리 업는소리 다 지르고 있따.. 그것두 금방 나간다고 했는데 2번 전화해서..
솔직히 은행은 차가 하두 많어서 이렇게 주차할 수도 있다. 그 열받는 소리는 차를 빼면서두 계속하는 것이다 정말 얼마나 화가 나던지.. 화나는 것을 참고 그냥 삼실로 향했고.. 속이 넘 상해서 폰 번호를 저장했다. 밤에 몰래 몰래 전화해서 욕할려구.. 근데 그것두 참고 또 참고.. 시간이 흘렀다..
며칠전 은행을 갔다. 정확히 11월 30일... 다시 찾은 은행. (실은 매일 간다 은행은 삼실 볼일때문에...) 이게 왠일인가.. 그넘의 BMW가 또 있는것이다
여러명의 경찰과 함께.. 솔직히 경찰인지 순경인지 모르겠다.
알고보니 어제 저녁에 그넘의 망할 BMW가 사고가 난것이다..그것두 밴츠(덤프)하고 그넘의 BMW는 운전석 뒷자리에 아작이 났다. 유리는 톡치면 우수수 떨어질것만 갔고 문은 아주 쏙 들어가서 보기 흉하고.. 암튼 난 그날 얼마나 샘통이였는지 남은 하루종일 즐거워서 온 식구들 삼실 가족들에게 다 말했다 몇명은 그 사고를 알고 있었지만.. 그닌깐 예초에 맘씨를 좋게 먹어야지.. 기다릴 줄도 알고.... 다른 여성 운전자 분들 홧팅..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