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쳐구니가 없었다
구리시수택동,남양시장 입구 모김밥집.........
배가고파,밥을 사먹으러 갔는데 주문을하고 음식이나오자
왠 개가 쳐다보고있는게 아닌가
그것도똥개가....
난선천적으로 개를싷어하는데..
바로옆에 와선 고개를들고 빤히 쳐다본다
음식을 달래는 모양이다
기분이잡쳐서 대충 먹고있는데
어라 뭣시커먼것이 폴작뛰어 건너편식탁으로
앉는게 아닌가...........
헐고양이였다 동물농장인가.........
집사람이 아줌마울남편 개싷어하니까 내보내죠 하니까
무섭게쬐려보더니 야나가라,나가한다
개가나가긴,,,,난로옆에누워 눈을감아 버린다
주인은 한마디한다 "안나가네...허긴추운데"
기가막혔다 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