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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에 앉아 펑펑 우는 슈가

아지라엘 |2004.12.07 23:16
조회 2,104 |추천 0


 

관객석에 앉아 다른 가수들이 공연을 즐겁게 보고 있는 그룹 슈가의
멤버 아유미, 정음, 새별, 수진.


 


 


 

정음의 표정이 왠지 밝지만은 않았다.


 


 


 


 

이날 슈가는 여성그룹 최우수 뮤직비디오상을 받았다. 그룹의 리더로 활동해
온 정음이
간단하게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이어 마이크를 잡은 아유미는 "5년간 함께 고생한 정음이게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했다. 정음은 이 날 공식행사를 마지막으로 슈가에서
탈퇴한다. 4명의 슈가를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날이었다.


 


 


 


 

제 자리로 돌아온 아유미는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다른 모든 멤버들이 순간 눈물의 바다를 이뤘다. 함께 했던 멤버와의
마지막 무대가 못내 아쉬운 모양이었다.


 

슈가는 새로운 멤버를 영입 할 예정이고, 탈퇴하는 정음은 내년쯤
솔로 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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