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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머스[노원점] - 단추를 제대로 똑바로 달란 말이다 -

tora |2004.12.08 16:47
조회 608 |추천 0

리프머스에서 제가 139800원이나 주고 코트를 장만 했습니다.

디자인도 맘에 들었고 가격도 이만하면 괜찮다 싶어 맘에 들었으나... ㅡ.ㅡ;;

다음날 뚝... 뚝... 단추가 떨어져 없어졌드랬죠.... 허걱... 새로 산 옷인데... ㅜㅜ

그날 입은채로 리트머스로 방문하여 교환해 달라하니... 이런 입었기 때문에 안된다..

수선을 해주겠다.. 참고로 울집에서 약간 거리가 있음...

왔다갔다 하기 번거로우니.. 택배로 하자고 요청하니 돈은 나보러 지불하라고 한다 ㅡㅡ+

아 짜증스러움...

더 황당한거.. 거기 있던 알바가.. 단추가 떨어졌음 입지말고 갔고오지 왜 입고 나갔냐고 한다

이런이런.. 누가 떨어 질줄 알았나.. 단추 떨어졌다고 나보러 벗고 다니라는것도 아니고..

태격태격하는중 거기 사장이라는 사람이 반말을 한다... 썩을.... 짱나...

그럼.. 실과 단추를 우편으로 달라고 요청 [ 참고로 옷 색상상 아무색 실이나 쓸수가 없었음 ]

사장이 씩씩거리며 밖에 나가구 재수없다는 말을 내가 들어버렸다... ㅡ.ㅡ;;

그래도 참았다... 실과 단추가 오길 기다리며 거의 3주가 되어 간다...

오늘은 본사와 예기를 해야겠다...

 

짜증나서 한자 적어 봤음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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