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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holapmy@ly... |2004.12.08 20:19
조회 818 |추천 0

토니안, 한류열풍에 동참 가수 토니안이 ‘한류 열풍’에 동참한다.

토니안은 25일을 전후해 대만을 공식 방문, 본격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펼친다.

대만에서 쇼케이스와 현지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대만 팬들에게 솔로로 나선 이후 처음으로 공식 인사를 할 예정이다. 특히 그 동안 코코리 제이타우 등 대만 톱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FU(후) 감독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사랑을 가질 수 없을 때 더 아름답다’에 이은 후속곡에 쓰일 뮤직비디오를 대만 현지에서 촬영할 계획이기도 하다.

토니안은 이 뮤직비디오를 완성시킨 뒤 대만 언론을 통해 첫 공개한다. 또 내년 1월께에는 한국에서 현재 활동 중인 17세 일본 여가수 아이와 듀엣곡을 한 두 곡 만들어 일본과 중국 무대에 나설 계획이다.

토니안측은 “후속곡이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25일까지 인터넷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투표로 결정할 예정이다”면서 “토니안이 활동했던 그룹 HOT가 아시아 시장에서 모두 1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대만 진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대만에서는 토니안이 소속됐던 또다른 그룹 jtL의 ‘Enter the Dragon’이 대만그룹 에너지에 의해 번안돼 현지 음악 순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한편 토니안은 8일 오후 6시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 ‘m.net 스페셜 2004 yepp Super Concert’에서 동방신기 옥주현 jnc 은지원 바비킴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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