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 남동생이 결혼 한다고 여자를 데리고 왔네요..
첫 인사 드리러 왔을때 아버님이 그여자(재수씨 델 여자)한테 호적 등본을 가지고 오라고 하니
그여자는 호적 등본을 가지고 오라고 하는것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을 했다네요..
시간이 지나서 호적 등본은 결혼하기 몇일전에 준다고 말을 했다고 하네요.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결혼을 할꺼면 부모님 허락을 받기 위해서 호적 등본을 가지고 오라고 하면 가지고 와야 하는거 아닌지....
그리고 가전제품을 벌써 준비 해 놨다고 말을 하더군요
가전을 미리 준비해 놓으면 나중에 중고가 되는거 아닌가요
결혼할때 새가전을 준비하는 것이 당연이치 인 것을..
그리고 가전에 대해서 다시 물으니깐 이번에는 그여자가 전에 아는 동생하고 자취할때 준비를 한것이라고 하더군요..
혹시 그여자가 전에 동거라도 한 것이 아닌지 의문이 가네요..
혹시 동거하고 헤어지면 호적등본에 그대로 남는지....그리고 그 증거를 지울수 있는지...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