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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동안 안녕하시죠.?.
연말이 다가오네여.. 일반회사들은 연말정산으로 바빠지겠군요.
오랫만에 글을 올려보는듯... 그동안 비실거린 몸때문에.이래저래.아프고.
먹고 사는거에 바빠서. 이제야. 몇자 끄적여보네요.^
이넘의 저주받은 몸땡이.. 한해를 그냥 못넘기니 원~
울 회사는 연말인데 한가하네요 이럼 안되는데..
오늘 집에 가서.. 처음으로 카레를 만들어봤어요.. 감자 대신 고구마넣고.
닭살 조금 넣고. 난 안먹지만. 살림꾼은 제법 맛있다고 하네요.
이 직장 그만두고 요리사로 취직할까보다..ㅎㅎㅎ~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코가 맹하네요.. 감기가 오려는지.
전 토욜부터 일주일 쉰답니다. 이 불황기에 놀면 안되는데,.
저번 병가신청한게 받아들여져서. 우연히 쉬게 되네요.. 길지않은 휴가.
시골내려갈려구.. 엄마보러..내가 그리운지.자꾸.보고싶어하시길래.
가서. 늙은 개와 닭이 잘 있나 보구.. 집 여기저기 둘러보고 와야지요.
곧 망년회도 한다지요?^^ 좋겠다..부럽군요. 술안먹은지 꽤 되네..
산사춘이 그리운 저녁.... 전 또 일하러 가요.
또 안보이거든 잘살고 있겠거니. 생각해주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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