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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에 목숨거는 여친땜에 미쳐갑니다.

십자가의 삶 |2004.12.09 00:35
조회 296 |추천 0

  안녕하세요??   정말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솔직히 남녀의 사귐에 있어서 제일 참기 힘든 것이

육체적 관계일 겁니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하지만

저는 확실하게 이것을 이기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정말 확실하게 이길 수 있죠..  저는 남자인데,

저도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우리는 님과 달리 한때였지만 거꾸로였습니다.  즉 여친구는 계속

하자고 조르고 저는 계속 피하는 입장이었죠..  제가 고자여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저도 엄청 참기가

어려웠죠..  지금도 솔직히 욕정을 참기가 힘듭니다. 저는 인간이기 때문이죠...

 정말 여친땜에 미쳐가는 님이 보이네요.. 이런 말을 할 정도로 욕정이 그만큼 님을 감싸고 있다는 뜻이겠죠..  이해가 갑니다.   이제 확실하게 욕정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대충 짐작이 가시겠지만 솔직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왜 인간은 인간의 정욕(성욕, 수면욕, 식욕, 탐욕, 우월의식, 잘난 멋 등등)을 극복할 수 없을 까요?  바로 죄 때문입니다.  죄로인해 정욕이 생겨나게 되었죠..  이것은 불교나 천주교나 기독교나 힌두교나

거의 모든 종교들이 인정하는 바죠..  불교에서 스님들이 왜그렇게 산에서 도를 닦는 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만 그들도 알고 있습니다. 속세와 섞이게 되면 타락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 그래서 스님들은 내려오지 않는 겁니다.  그냥 원천적으로 막아버린 거죠..   세상과 분리되기를 원하는 거죠..

그것이 불교가 취하는 죄의 극복 방법입니다.  즉 인간의 정욕을 극복하는 방법이죠..  하지만 그것으로

도 안됩니다.  그들도 알고있죠..  그럼 어떻게 해야 할 까요?  바로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방법 밖에 없

습니다.  바로 성령의 하나님과 말씀을 통해서 통제를 받는 거죠.. 

안 믿기시나요?  예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주위에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안 그런 분들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는 있지만 하나님의 통제는 받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잘 못 된 것이죠.

저는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것을 말하지,  자기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종교가 없는 분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목사나 장로 집사 신부 선교사 등 어떤

특정한 직책에 있는 사람들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에 절대 그렇게 어렵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바로 예수님으로 인해서 쉬워진 것이죠.

휴.. 죄송합니다.  계속 글을 써나가다간  지루하실 것 같아 그만 두고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장황하게 글을 적은 건 정말 님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모든 통제를 맡기게 되면 성령의 하나님이 우리 몸속에 내려오셔서 저희

를 통제하십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몸과 마음을 맡기게 되면 절대 혼전순결에 목숨거는 여친땜에 미쳐 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서로 간에 큰 축복 속에서 복에 복에 눌려 깔리도록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한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보세요..  도박이라고 생각하시고 한번 맡겨보세요..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절대 후회하시지 않으 실 거라는 겁니다.

 정말 후회하시지 않으 실 겁니다.     한번 마음이 동하시거든 기독교 사이트나 교회에 한번 찾아가

보세요..  단 절대 큰 교회는 가지 마세요..  처음에 주님을 받아 들일때 큰 교회를 가게 되면 엄청 부담

스럽거든요.  그냥 작은 교회, 신자도 별로 없을 것 같은 교회에 가보세요..  그럼 님의 앞길이 열릴 겁

니다...

     님과 여친 님에게 항상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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