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내 가슴은 '진품 명품'"

'가슴 성형이라뇨!' 누드 갤러리를 선보이고 있는 이본이 화났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본의 가슴이 정녕 32살 여성의 가슴이란 말이냐? 말도 안된다'고 가슴성형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
이본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슴성형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고 강력 부인하고 나섰다.
그녀는 "지난 10여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해온 결과",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절대 내 몸에 칼을 대는 일은 없을 것",“내가 40~50대가 되어도 돼서라도 지금의 몸매를 유지할 자신이 있다. 기회가 된다면 그 때 다시 누드를 찍을 것"고 밝혔다.
EN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본의 가슴 뿐 아니라 몸매 전체를 대상으로 10억 보험에 가입한 상태다. 성형을 목적으로 칼을 대는 것 자체가 계약위반이다”라며 가슴성형 의혹을 진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