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를 배달 받았는데요
제가 회사일관계로 신혼집에 못가서 남친이 받고 별 문제 없어보여 이미 잔금을
다 지불해 버렸습니다.
어제 가서 앉아보니 정말 어의가 없네요
대리점에서 앉아보던 쿠션감이랑 전혀 다른겁니다
어찌나 딱딱한지 스티로폴 위에 앉아 있는거 같았습니다
두손으로 꾹 힘줘야 들어가네요
앉아도 엉덩이가 살짝이라도 가라앉는 기분도 안들고 그냥 스티로폴 위에 붕 앉아 잇는기분
그리고 파우치라고 하나요? 다리올리는거요
것도 대리점에서 볼땐 있었는데 쏙 빼고 왓네요
전화 아직 안받네요. 혹 그건 따로라고 말할려나요 ㅠㅠ
배송일도 지키지 않고 서비스로 준다는 작은 쿠션도 색깔 틀리게 오고 속상하네요
어떻게 해야하죠?
쿠션감은 나주에 생길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