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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래야 잘할수 없게 만드는군여

정말 화나... |2004.12.09 17:04
조회 352 |추천 0

자기 아들들만 잘난 줄 아나봐요..저도 결혼하기전에 선보라고 한 집이 있었는데 저보다 나이도 어리고 개원도 시켜준다고 했다구 (그것도 시댁 가까이에) 그러시더라구요.

사실인지 모르겠지만...속상하지만 무시해버립니다..전 시댁에서 십원한장 도움 받은 적도 없고 시어머니 보고 결혼한 것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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