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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SBS드라마로 1년만에 연기 재개

kojms |2004.12.10 10:00
조회 1,791 |추천 0




 

 





욘사마를 흠모하던 여인 조씨부인이 1년만에 연기를 재개한다.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미숙이 내년 1월21일 방송 예정인
SBS 금요드라마 <사랑공감>(가제·연출 정세호)에 출연한다.
지난해 영화 스캔들에서 배용준과 호흡을 맞춘지 1년여 만이며
드라마로는 KBS <고독>이후 2년여 만이다.

극중 강희수 역을 맡은 그녀는 전광렬(박치영)과 대학시절 연인사이였지만
전광렬이 군대에 간 사이 조건 좋은 다른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된다.
이후 15년이 흐른 뒤 옛 연인 전광렬과 재회하지만,
원만한 가정을 꾸리는 전광렬과는 달리 이미숙은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하고마는 비련의 여인을 연기한다.

한편 이 드라마에는 김병세 김유미 등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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