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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이하늘, 최성국 `보톡스 고백`

kojms |2004.12.10 10:02
조회 3,390 |추천 0

DJ DOC 이하늘, 최성국 `보톡스 고백`


 




DJ DOC의 이하늘이 주름을 없애려고 보톡스 주사를 맞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하늘은 8일 KBS 2TV <상상플러스>에 출연, 얼굴에 손 댄 적이 있냐는 질문을 받자
이같은 사실을 털어놓은 것. 그는 "이마에 주름이 많다보니
주위에서 고생을 많이 한 것처럼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그러다 아는 형의 권유로 보톡스 주사를 맞게됐다"고 답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효과는 별로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의 솔직한 말에 방청객과 출연자들이 깜짝 놀라자 갑자기 탤런트 최성국도
"사실은 나도 맞은 적이 있다"고 거들었다. 그는 "영화나 드라마를 들어가기 전에
얼굴 전체에 걸쳐 맞는다"며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보톡스 시술을 받고있는 도중 임창정에게 전화가 걸려온 적이 있는데
임창정이 깔깔 대고 웃으며 뭐하러 그런 것을 하냐고 묻길래
"넌 연기력으로 승부하지만 난 얼굴로 승부하잖아"라고 대답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DOC는 김창렬이 "합의금으로 중형차
2대값까지 낸 적이 있다"고 밝히는 등 그들다운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즐겁게했다.

DJ DOC는 김창렬이 "합의금으로 중형차 2대값까지 낸 적이 있다"고 밝히는 등
그들다운 는 최근 4년여만에 6집 'Sex and Love, Happiness'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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