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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화의명대사

rara |2004.12.10 14:50
조회 2,886 |추천 0

유리화보셨나요?

한동주역의 이동건이  신지수(김하늘)보고하는대사중에..

"당신하고 있으면 가슴이 떨려요..

버스에탄 지수를 보내며" 오늘은 아무것도 안맡길께요.  당신을 다시보고싶은 내 마음만 맡길께요."

등등.. 대사를 듣고 있으면 시청자도 가슴이 찡해져온다.

신지수역의 김하늘은  톡톡튀는 대사와 표정에 복잡한 마음의 변화를 표정에

담아내는 연기가 아주 일미다.

 아직 신인티가 가시지않은 두 남자배우를 중심있게 잘 리드하고 있어 유리화가 더욱 빛난다  

그녀와 함께하는 남자배우들이 어색하지 않게 만드는 묘한 힘이 그녀에겐 느껴진다.

수.목요일 이 기다려지는 한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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