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람들과 헤어져...
회사에 출근해서.. 걍 일케 우선 끄적여 봅니다
후기라고 해야 1탄은 어제 제가 총무를 본 관계로...
결산이라고 해야겠네요... 회비에 들어간 돈이염... ㅋㅋㅋ
정말 이번엔 비하인드 스토리가 별루 없어 아쉬었답니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ㅋㅋㅋ... 2탄 후기에서 있었던 일들 자세하게 적기로
하고... 우선은 회비 들어간 결산을 하겠습니다
총 회비... 각자 \20,000 씩 모임 인원 13명 해서 20,000 * 13 = \260,000
총... 이십육만원이 모아졌습니다
1차 모임장소... 구일역 근처 동양공전 앞 웬일이니 ( 이기 본래는 체인점인데 도착해보니
신 웬일이니 더군요... 진짜... 웬일이니? 더군요...ㅡㅡ;;;)
\ 260,000
1차 모임장소 웬일이니 \ 122,000
2차 볼링장 신발 대여료 \ 12,000
볼링비 \ 76,000
3차 노래방 \ 20,000
음료수 \ 13,000
4차 아침 식사비 \ 17,000
일케 썼습니다... 뭐... 중간에 들어간 볼링 겜비에서 800 원이 더 나왔지만...
갠 돈으로 걍 제외하고 일케 나왔슴당...
나중에 남은 17,000 원을 4차 포장마차에서 쏘신 분들에게 주려고 했으나
듣지 못하셨는지 그냥 가시더군요.
글구 그 반쪽가리로 찢어진 오천원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군요...ㅋㅋㅋ....
다들 재미가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하늘인 재미 있었답니다
혼자 다른 사람들과 헤어져... 회사에서 일케 있지만... 아직도 맘은 혼사방 식구들에게
있네염... 아~~~ 역쉬 아쉬움만 남는 그런 모임이었습니다
아직두 전도연절대아님 누나의 목소리만 귓가에 맴도는.....ㅠ.ㅠ~~~
저녁이나 아님 낼 후기 2탄에서 자세히 일일이 적어 드리겠습니다
회사에 있음으로 일이 우선이겠져??? ![]()
그럼 나중에 다시 뵈욤~~~ 하늘인 일하러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