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추천하는건 아니지만 참으로 미스터리한 한국인 습성때문에 몇자 적어본다...
영화정보 차원으로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미국우월주의,영웅주의 등등의 미국영화에 대한 비판의 글들이 올라오는걸 발견할수가 있다...
참 특이한건 영화는 영화일뿐인데 데체 왜 그런소릴해가며 영화를 비판하는지 모르겠다...
진정 애국심으로 우러나오는것인가????진정 그런것이라면 참...쓰잘떼기없는 애국심이라고 본다..
아니...그냥 헐리웃영화를 안보면 될것아닌가!!!!
제일 기도 안차는게 예전에 007어나더데이 사건 기억할것이다..
한국을 비하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전국적으로 007안보기운동....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심지어는 미국에 관련된 것들은 싸그리 다 배척하자는 그런 운동도 서슴없이 해댔다...
이런점으로 볼때 참으로 한국인들에게 정이 떨어지는게 사실이다...
그러타면 영어도 배우면 매국노 취급을 당하게 되는게 뻔할뻔자다...솔직히 이게 말이 되는소리인가..
미국을 배타할려는 촛불시위...등등 수많은 행위들이 있었다...다 우물안의 개구리 습성을 가진 소수의 한국인들...정말 안타깝다...
참고로 필자는 007어나더데이를 봤는데 한국을 비하한 내용은 찻아볼수가 없었다...
참고로 그렇게 열풍적으로 007어나더데이 안보기운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007어나더데이
dvd챠트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참으로 어이없는 모순아닌가...진짜 역겨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