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사방 식구분들 모임 잘 하신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저두 가보고 싶었지만..사정상..ㅡㅜ
주말에 오랜만에 시골집에 가야되서...물론 잘 갔다가 왔습니다..헤헤 ^-^*
오랜만에 아는 형님들도 보구...친구들하고 술한잔도 하고...속몇번 뒤집히기도 하고..ㅋㅋ
자기여친자랑을 얼마나 해대는지..가뜩이나 외로워죽겠는데..-_-+ 20분동안 갈굼으로 반격을..-_-v
집에서 어머니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공...조만간에 솔로생활 청산하기로 계획도 짜보고....
제가 성격이 워~낙 활발한지라...-_-;; 아무래도 혼자사는게 안맞나 봐요...;;
조금의 시간이 여유가 있기두 해서 당분간 부모님과 잠깐 같이 살아야 할듯 하네요...
같이 있는 동안 효도도 해드리고 해야되는데...에휴..또 있다보면 그게 안될거 같네요..;
집나가면 효도생각...집오면 불효행동..저만 그런건가요?
막상 효도해야된다는 생각은 있으면서 무척이나 안되는게.....
그래도 외로운 올겨울 부모님과 따뜻하게 보내야겠네요...봄에는 다시 나와야겠지만..^^;;
이집도 이번달로 청산하고....봄에는 집도 새로 알아봐야되고..할게 많긴 하겠네요..^^
오늘은 미-사 보면서 외로운 밤을 즐겁게 보낼 궁리를 해야겠네요...ㅎㅎ;;
눈팅좀 해보았는데...다들 꿀꿀한 기분이신거 같은데..힘내세욧~ 화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