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톡이나 해석 남과여...이 게시핀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발끈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 첫번째가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다른 이성과 몸을 섞는경우(물론 당해봐서 그런지도 모른다 -_-;;)
그런데 이런 류의 게시물과 리플에는 공통적인게 있다
1.사랑하는 사람이있는데도 들러붙는 사람이 있다.
2.사랑하는 사람이있는데도 들러붙는 사람 내지는 친구와 쉽게 모텔에 들어간다
3.그냥 들어가서 잠만 잤다고 한다(잠이오냐 -_-;;)
4.끝내는 이실직고한다
5.싹싹빈다
6.개중에 끝까지 오리발 내밀기도 한다
7.그러나 결국 시인하는 행동 내지는 말을 흘린다.
8.열라 고민한다
이런경우 리플을 보면 ...
1.헤어지라 조언한다
2.악플..걸레라는둥...(사실 걸레다 -_-;;)
3.과거를 용서하고 감싸줘라(주로 여자분들이 그러는듯...)
4.가끔 광고한다
이대목에서 테클 드감..
자 사랑하니까 그사람의 과오를 용서하고 포용해라??
머 사랑이 그런데 써먹는 마스터키나?
뭐 불리하면 사랑이 머 어쩌고..진정한 사랑이 그런거고..G랄을 합니다.
사랑하면 지킬줄도 알아야죠...지키지도 못하는 사랑을 해놓고 진전한 사랑을 논하시는 일부 반뇌또는 무뇌 님들..
사랑은 그런데 써먹는게 아닙니다.
사랑받는 몸을 소중히 지키는것...이건 기본 입니다.
그리고 과거의 용서라는데는 함정이있습니다.
너의 과거를 이해한다는 말은...
"나를 만나기전 내가 모르는 니 과거를 이해한다" 입니다.
모든걸 다 이해한다는 아니라는것을 알아두시길...
일하는도중에 중간 중간 주섬주섬 섰더만..말이 앞뒤가 않맞기도 하고 ..-_-;;
여하튼...자기 몸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무슨 사랑을 한단 말입니까..
불가항력적인(강간 등..쳐죽일 미량 고삐리들 ㅡ_-)것은 감싸고 포용하고 사랑을로 씻어줘야 마땅하지만..그 이외..어떤것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덮으려 들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