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올해 30대에 진입한 78년생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글은 첨으로 올리네여..
항상 네이트 톡 부터 헤드라인과 보드까지 매일매일 즐겨보는 매니아 입니다.
ㅋㅋㅋ
30대라,..금방이네여...
걍 좋으신 차장님과 과장님...밑에서...열씨미 일하고있구요,,,
요즘 들어서,..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여,,
얼마전 친한 친구가 결혼한 이후..정신적 충격? 이 넘 컸어여.....행복해보이구..
회사분들이 애들이라도 데리고 와서 같이 뭐하시는거 보면,,..
그냥 저런게 행복이구나...하는 생각도 많이 들구여,,
님들은 어떠세여?
좋은 직장, 좋은일....많은 페이....좋은차....뭐 그런걸로 행복을 가늠할수도 있지만.....
저는 그것보다도, 평범하고 행복하게 사는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합니다.
참 궁금한게 있는데여..... 울나라 기업에서 연봉 3500정도면 몇위정도 될까여?
그냥 직장인 분들께 궁금해 문의합니다....
인생 참 험난하게 저도 살아왔는데...주말도 없이 일하는 직장부터,,,몸으로 때우는...
지금은 다행히 여유가 좀 있네여...30대의 여유는 아닌거 같구,,,,열심히 살아온 조그만 대가 인거 같습니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학원 다니구...9시까지 출근 ,,,,,3년했네여....
저녁때는 술모임 피하고..자취방에서 공부......주말에는 운동,~!
한달에 80만원짜리 3년하면서 그렇게 공부해서 ....지금은 연봉 3500입니다...
사람의 일이라는게......스스로 돕는자를돕는다는게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함 살아보세여^^
꼬옥 좋은 결과 있을껍니다.
인생은 끊임없는 행복을 추구할려고 사는것이겠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은데....사랑은 더 어렵나봐여.....그 사람은 절 별로 안좋아 하는거 같구...
넘 쉬우면 재미 없겠죠? 어차피 인생은 모험 이잖아여?
바다이야기나 경마장 가시는분들~ 도박 잼있는줄 모르겠지만........
인생자체가 도박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냥평범한 사람의 아침에 넋두리로 봐주세여,,,
강호동이 야심만만에서 그러더군여...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에 자기자신이 들게하는것이 기적이라고......
이제 또하나의 도전과제가 있네여,,바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에 들기위해 노력하고...평범하게 사랑하는것...
그 평범함이 정말 쉽지 않다는걸 많이 느낍니다..과거에도 그러했듯이..
어쨋든 직장인분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악플은 삼가여..^^
좋은 하루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