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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연예인에 비견되는 선플 스타들^^

타리엘 |2007.01.23 09:46
조회 411 |추천 0

 

유재석, 장동건, 이나영, 조니 뎁...

'선플' 달리는 스타 10인

 

 

인터넷상 수많은 뉴스들의 댓글란을 보면, 현재 인기있는 스타들과 그렇지 않은 스타들을 대번에 알아차릴 수 있다.

일명 '비호감'으로 분류되는 이른바 '악플 스타'의 경우, 스포츠와 연예를 막론하고 광범위한 분야에 포진돼 있다. '악플 스타'란 관련 뉴스에 주로 악성 댓글이 달리는 대중 스타를 말한다.

네티즌들 혹은 대중의 취향에 따라 어제의 스타가 오늘의 비호감 스타로 전락해 버린 경우도 다수.

악플 스타들도 각종 인터뷰를 통해 "한때는 악플 때문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지만 이제는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그 또한 팬들의 관심으로 생각한다"는 성숙한 대답을 토해내기도 한다.

반면, 인터넷 상에는 비호해주는 팬들로 중무장하고 있는 이른바 '선플 스타'들도 여럿 있다. 이들에게도 '악플'이 전혀 달리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그 악플의 빈도수가 현저하게 적거나 댓글의 내용이 대부분 긍정적이다.

 

 


주관적인 생각이겠지만 '선플스타' 10명을 선정해봤다.(무순)

 

 

 

 



① 유재석

지금은 각종 쇼프로의 mc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유재석.

유재석도 처음부터 선플 스타는 아니었다. 그러나 출연자들을 배려하면서도 재미있는 분위기를 깨지 않는 그의 진행스타일이 최근에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노총각 연예인들이 하나 둘 결혼을 발표함에 따라 아직 싱글로 알려진 그는 '최고의 신랑감'으로 손꼽히고 있다.

 

 

 


② 장동건

무엇보다 깔끔한 이미지 관리가 돋보이는 영화배우가 바로 장동건이다. 특히 과거 '꽃미남 스타'를 뛰어넘어 최근에는 '연기력'까지 갖췄다고 평가받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스타 중 하나가 됐다. 그 흔한 스캔들이 한번도 없었다는 것은 정말 기록적.

 

 

 


③ 설기현

지난 5월에만 해도 월드컵 직전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역주행 사건'으로 수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지탄의 대상이 됐던 설기현은 최근 선플 스타로 급부상한 사례.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시즌 2호골을 터트리며 당당히 꿈의 무대에서 성공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에게 이제 악플은 옛말이 됐다.

 

 

 

 

 


④ 이나영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여자 배우가 바로 이나영이다. 해가 가도 저물지 않는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가 남성팬들의 사랑을, 예쁘지만 튀지 않는 행동들이 여성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여러 작품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다.

 

 

 

 


⑤ 조니 뎁

해외 스타들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 바로 조니 뎁.

그는 특히 누구도 쫓아오지 못하는 개성있고 뛰어난 연기력이 큰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오랜기간의 연인과 자식들에 대한 사랑도 큰 몫을 차지했다. 외신을 통해 들려오는 팬들에 대한 겸손함 때문에 선플은 늘어만 간다.

 

 

 

 

 

 

 


 

⑥ 임수정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스타 중 하나가 바로 임수정이다. 실제 나이(27세)로는 믿기지 않는 동안의 소유자로 몇년 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보여준 연기력으로 팬이 늘었다. 다작을 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⑦ 조승우

서글서글한 외모에 폭발적인 끼를 숨기고 있는 배우가 바로 조승우. 어느 역할에나 녹아드는 생김새와 어느 역할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연기력에 모두들 반할 수 밖에 없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와 '헤드윅'에서 보여준 노래실력을 보면 그는 정말 팔방미인(!)이다.

 


⑧ 송일국

몇 년 전 kbs 드라마 '애정의 조건'에서 사랑하는 여인(한가인)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여준 지고지순한 남편을 연기하며 급부상했다. 185cm나 되는 훤칠한 키에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멋진 몸매를 갖춰 수많은 여성팬을 거느리고 있다. 최근에는 mbc의 인기드라마 '주몽'에서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을 맡아 연기력도 인정받고 있다.

 

 

 

 

 

 


⑨ 차인표

연기 외적인 부분의 이미지로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 중 하나가 바로 차인표다. 아내 신애라에게 보내는 편지나, 영화 '007 시리즈'의 출연을 고사한 이유가 인터넷에 돌면서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최근에는 공개적으로 딸을 입양해 스타들에게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⑩ 타블로

받는 것 없이 그냥 좋은 스타로 분류되는 것이 바로 타블로. 각종 쇼프로와 자신이 dj를 맡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외계인스러운' 발언으로 신선한 웃음을 던져주곤 한다. 뛰어난 학벌(스탠포드대학 영문과)이지만 거만하지 않으며 나이(27세)가 믿기지 않는 귀여운 행동으로 10대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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