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차안에서 TV를 보니 슈퍼마켓에서 카트를 훔쳐가는 사람들 때문에 보통 골치가 아닌모양입니다...
저는 세상에 카트도 훔쳐 갈줄은 몰랐습니다.....
내용을 보니 뭐 대학생들도 있고 여러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역시 여자들이 주된 범인이더군요....
도대체 왜 이럴까요????
여탕에서 여자들이 목욕탕에 수건을 싹쓸이 해간다는건 더이상 뉴스도 되지 않습니다...
실제 목욕탕 주인에게 들어보면 수건정도가 아닙니다....
샴프, 바가지, 비누 등등 '도대체 저런걸 가져가서 어디다 쓸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무차별적으로 훔쳐가는 모양입니다....
뿐만아닙니다....
비행기 안에서 담요, 심지어는 구명조끼까지 훔쳐가는 등 일반적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행태를 보입니다.....
여자이기때문 일까요???
그런데 우리나라와 같이 대중탕문화가 있는 다른나라에는 전혀 없는 이야기입니다....
예를들어 일본에서 여탕은 샴푸통을 끈으로 묶어놨다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독일도 온천이 발달했는데 그곳에서도 여탕에 수건이 없어져서 골치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건 한국여자들이 사회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 벌어지는 행태도 이것과 연관지어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나로 인해 남들이 받는 피해에 대해서 둔감한것이지요.....
이세상 모든사물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황당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과연 자신이 목욕탕에서 수건을 가지고 가면 나중에 목욕탕주인이 받는 피해이상으로 가치있게 쓸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닐겁니다...
그래도 그것을 가지고 가는건 남을 배려하는 사회성이 없기때문입니다....
회사에서 한참 바쁜 금요일이나 월요일날 생리휴가를 써서 그로인해 다른 동료들이 대신 받는 피해이상으로 보람차게 휴가를 보낼수 있을까요???
아닐겁니다....
그런데 왜 주말과 붙어있는 날에만 생리휴가 신청이 급증할까요???
동료를 배려하는 아주 기본적인 사회성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사회성도 없는 한국여자들이 자신들의 실력도 아니고 공정한 경쟁에서 이긴것도 아닌 할당제를 이용해서 사회에 나오겠다고 난리를 칩니다....
제발 부탁이니 사회에 나오기 전에 기본적인 인성부터 배우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회는 여러분들의 허영심을 채우는 곳이 아닙니다......
내 선배들이 피를 흘려가며 이루어 놓은 곳이고 내 자손들이 살아가야 할 소중한 터전인 것입니다....
여성분들의 미천한 허영심을 채우고 무너뜨리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곳입니다...
스타벅스 한 곳가지고는 부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