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처음 알게되서 관심이 가더군요.
지문으로 알아보는 자신의 적성, 직업입니다. 비록 지금 종사하고 있는 직업군이 아래의 조사와는 다르더라도, 자신만이 가지는 적성이 있다는게 기분 좋더군요.
저는 반기문으로 나왔는데, 지금의 직업과는 거리가 멀거든요. 하지만, 좀 창의적인 일을 하고싶을때가 많았어요.
지금 현재 업무는 좀 틀에 박힌 성격이 강해서...^^
아무튼 여러분들께서도, 과연 내 성향에 맞는 적성이 무엇일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의외로 자신이 가진 적성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저는 동기들과 해봤는데 거의 맞더군요.
우리 직딩 네티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문 형태별 어울리는 직업군
1. 정기문
지문의 무늬가 약지쪽 방향으로 긴 타원형을 그리듯 흘러가는 형태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갖고 있다. 감성적이고 풍부한 표현력을 지니고 있어 예술가, 연예인, 세일즈맨, 마케터, 서비스종사자 등에 어울린다.
2. 반기문
지문의 무늬가 엄지쪽 방향으로 긴 타원형을 그리듯 흘러가는 형태로 정기문과 반대 방향의 모습을 띄고 있다.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성향을 지니고 있어 작가, 예술가, 영화감독 등 창의성을 발휘하는 분야에 적합하며, 과학적 연구와 수사, 조사 등의 직업에도 걸 맞는다.
3. 쌍기문
정기문과 반기문이 공존하는 모양으로 지문의 무늬가 회오리를 그리듯 보여 진다. 조율 능력이 뛰어나며 사교적인 성향을 지녀 컨설턴트와 심리상담가, 외교관, 무역통역관, 여행가이드 등에 적합하다.
4. 두형문
지문의 무늬가 중심에서 원을 그리는 형태로 리더십과 통솔력, 기획력이 뛰어나다. 기업 CEO, 연설가, 정치가, 지도자에 적합하며, 회사 내에서는 기획이나 관리업무에 해당된다.
5. 호형문
지문의 무늬가 잔잔한 물결을 이루듯 흘러가는 형태로 사무능력과 관리능력이 뛰어나며 안정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 공무원, 교사, 자원봉사자, 비서, 회계직 등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