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여..새로운남자가 현남자보다 더좋아서 다보내고..새로운 남잘 만나고있는데
그렇게 날잡아주고 비참하리만큼 내맘을 돌려보려던 전에 남친을 버리고
죽어도 후회하지않을꺼다..절대 널 떠올리지않을꺼다 정떨어졌다며
냉정하게 돌아섰는데..이제와서..그사람이 그리워지고..마음 한켠에서
자꾸 새남자의자릴 뺏으려하네여...ㅠ_ㅠ 안되는데..지금 만나고있는 사람도
이런걸 다봐왔기때믄에..전에 그사람을 다시 만나면 안되는뎅...왜자꾸
이러는지...그전에 사람은..내앞에서 이제 정 다똈다고..여자생겼따거..
그렇게말하면서..다시 연락하고..그러는건..또 뭘까요,...
진짜 답도 안나오고...아무리 그래도 전에 남잘 찾아가면 안돼곘쪄???
지금 택한남잘..새로운사랑에게 잘해야겠쪄???글쳐???
이런 비슷무리한 일을 겪어보신분..답좀 주세효...ㅠ_ㅠ 정말..어케해야할지
모르곘어요...ㅠ_ㅠ 이러면..모두가 상처받을듯한뎅...그게 맘대로안돼네요
첨에...그냉정하고 독했던 내모습이 어디론가..사라져버렸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