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7에6섯살아들을하나두고있어여...
2000년에헤어지고...너무많이힘들다가...
좋은사람을만나게됨...그런데,이혼두말못했구....애가있다는사실조차얘기할수없었습니다...
나중에야친구를통해 저에대한얘기를들은것같았습니다...
그런데..전얘기할바애는차라리헤어지는게낳을것같아
이별여행을같다왔습니다...그렇지만마음이정리가안되더군요...
같이술먹으면서용기를내서얘기하려고하던순간...
목에서 말이나오지않는겁니다...몇번을망설이다가 힘들어하는모습을알고...
먼쳐얘기를꺼내는겁니다... 얼굴을들수가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벌써...1년반세월이지났구,,,그쪽어머니두...절별루좋아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오빠가 제가없으면못산다구해서,,,지금가지잘지내구있구...
어머니두좋아해주시고,,,제아들친손주처럼...대헤주신다구했습니다.
그리구전봄에결혼합니다....
오빠가총각이라서....
부모님을이길방법은... 남자분이 여자분한테...허신적으로이사람없으면안된다는것을
느끼게하셔야합니다... 그래서저희오빠두.1년을같이동거하구...저랑살아보겠다구...
저기먼나라에서돈을벌구있습니다.... 그걸보시구더이상은안되겠다...결혼승낙을하셨습니다...
같은생각과같은꿈을꾸고계신다면... 용기를잃지마시구... 그사람을잡으세요 화이팅!
잘되길빌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