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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 (도와주세요...)

같은 케이... |2004.12.17 00:45
조회 185 |추천 0

전27에6섯살아들을하나두고있어여...

2000년에헤어지고...너무많이힘들다가...

좋은사람을만나게됨...그런데,이혼두말못했구....애가있다는사실조차얘기할수없었습니다...

나중에야친구를통해 저에대한얘기를들은것같았습니다...

그런데..전얘기할바애는차라리헤어지는게낳을것같아

이별여행을같다왔습니다...그렇지만마음이정리가안되더군요...

같이술먹으면서용기를내서얘기하려고하던순간...

목에서 말이나오지않는겁니다...몇번을망설이다가 힘들어하는모습을알고...

먼쳐얘기를꺼내는겁니다... 얼굴을들수가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벌써...1년반세월이지났구,,,그쪽어머니두...절별루좋아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오빠가 제가없으면못산다구해서,,,지금가지잘지내구있구...

어머니두좋아해주시고,,,제아들친손주처럼...대헤주신다구했습니다.

그리구전봄에결혼합니다....

오빠가총각이라서....

부모님을이길방법은... 남자분이 여자분한테...허신적으로이사람없으면안된다는것을

느끼게하셔야합니다... 그래서저희오빠두.1년을같이동거하구...저랑살아보겠다구...

저기먼나라에서돈을벌구있습니다.... 그걸보시구더이상은안되겠다...결혼승낙을하셨습니다...

같은생각과같은꿈을꾸고계신다면... 용기를잃지마시구... 그사람을잡으세요 화이팅!

잘되길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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