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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최근 광고업계에서 큰 화제를 불러 모으며 차세대 CF 스타로 급부상중인 소녀 모델 고은아가 ‘제 2의 김희선’으로 불려지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인형같이 깜찍한 외모, 톡톡 튀는 이미지가 톱스타 김희선과 흡사해 ‘리틀 김희선’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그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는 주인공이다.
특히 공교롭게도 데뷔한 나이까지 김희선과 같아 10년전 김희선의 모습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그는 "훌륭한 선배의 이름이 들어간 별명을 얻어 행복하다"며 김희선의 뒤를 이을 실력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수년간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김희선 선배와 함께 좋은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는 욕심도 밝혔다.
17세 소녀모델 고은아는 러브홀릭, ‘Sky’ 등 3~4편의 뮤직 비디오를 통해 주목받았고, 실사 촬영에 애니메이션 기법을 입힌 오리온 초코파이 광고를 통해 팬들과 친숙해진 예비스타다.
또한 데뷔 첫달부터 국내 패션잡지 모델로 주요 촬영을 도맡아 하다시피 했고, 2004년 최고의 신인가수 테이와 함께 ‘LG싸이언’ 광고 촬영을 하는 등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신예다.
CF계의 떠오르는 샛별 고은아는 나이답지 않은 늘씬한 몸매(171㎝, 48㎏)와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를 고루 갖추고 있다.
그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팬카페 회원이 꾸준히 증가하는 등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치솟자 의류, 패스트푸드, 이동통신사 광고 등 최고의 스타들만 출연한다는 광고 섭외가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다.
그가 '리틀 김희선'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성장을 할 지 주목되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