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개월까지는 친정엄마가 봐주시고, 그이후엔 놀이방에 보냈었는데여,,
감기때문에 무지하게 고생했어여,, 두달넘게 감기때문에 고생하다가. 놀이방 그만두고
집에 오셔서 봐주시는 분으로 했어여,, 물론 애 돌봐줄 이웃이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없어서리.
애봐주시는 분이 집으로 오시니깐 편하더라구여,,청소도 해주시고 애들 옷도 손빨래 해주시고
반찬도 해주시고,, 등등,,,, 물론 비용은 좀 들지만서도 투자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회사에서 지쳐서 오는데 집에서도 가사일하면 넘 힘들잖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