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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등 ‘YG사단’ 잇달아 아시아 도전장

kojms |2004.12.17 23:15
조회 36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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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년 초 앨범을 발표할 렉시가 이미 해외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모션 기획 작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녀 역시 세븐처럼 조급한 해외 진출보다는 충분한 사전 정지작업을 통해 좋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겠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현재 YG에서 내년에 선보이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G-드래곤,태권YB 등의 신인들은 아예 데뷔 때부터 해외무대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함께 할 계획이다. 이밖에 세븐 역시 일본 외에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국가의 음반시장 진출을 내년 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동안 YG와 국내 활동에서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 온 엠보트(M-boat)는 독자적으로 내년 휘성의 일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엠보트 소속인 빅마마 역시 이미 지난해 일본에서 세븐과 함께 쇼케이스를 열고 방송에 고정 출연하는 등 얼굴을 알려 2005년 발표할 새 앨범의 일본 발매도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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