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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빵소년

gsx-1000 |2004.12.18 01:30
조회 108 |추천 0

재미있는 얘기는 아니지만...푸조는 왠지 갖고 싶구....

옛날 얘기지만 함 올려봅니다...   강력한 빽태클도 대환영입니다..

 

한 남자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있었다...  그때 한 꼬마가 옆 변기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서서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그때였다 ..꼬마가 남자에게 한번만 만져봐도 되냐고 물었다...남자는 그러라고 했고

 

그 꼬마는 물건을 꽉 잡더니 이렇게 말했다..

 

" 자..이제 지갑을 내놔...  허튼짓 하면 뛰어내릴테니깐..."

 

 

역시...푸조는 물건너 간걸까요?

 

저 죽기전에 수입차 한번 타보는게 소원입니다...  잠못자고 올리는 만큼 꼭 뽑아주세요..

 

열심히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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