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만원권의 뒷면에 인쇄되어 있는 혼천의가 문제시 되고 있는 가운데.. 한은 국장은 우리나라
선조들이 만든 문화제를 부정하지 말라고 말을 했다..
실제로 이번에 만원권에 인쇄된 혼천의는 현종 10년에 송이영이 만든 혼천 시계중에서..
혼천의만을 떼어와서 인쇄를 한 것이다. 그리고 중국의 혼천의는 우리의 혼천의와는 달리..
지구본만이 존재를 할뿐 위 사진 처럼 지구와 달이 같이 있지는 않다..
신권의 디자인가지고 이제는 그런말 하지는 말자.. 이제 신권은 발매가 되었고..
우리는 그 돈을 가지고 잘만 사용하면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