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자존심'땜에 자주 부딪쳐 힘들다..고 하죠?
물론,건전한 자존심이나 자긍심'이랄까...이런건 필요하겠죠
근데 좀 깊이 생각하면 진정으로 매사에 자신이 있고,용기있는 강자?는 쓸데읍는 헛-
쫀심을 내세우지 않읍니다.
ex- 자기의 실수,잘못에 책임회피 안하고 곧 인정하죠..
"내가 잘못햇네..(웃으며)..뭐,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하쟎어?" ㅎㅎㅎ
내면이 불안하고 자신감이 없는 겁장이가 되려 겉으로 큰소리나 치며,불필요하게
쫀심만 내세우며-상대방을 눌러서 (상대적으로)자기가 높아지려하구..
자기의 약함을 위장하려 드는 수가 많답니다.
-- 한자숙어'에 이런 4자 격어가 있죠
외 柔 내 强 - 겉으로는 서글서글,부드러워서 약해보여도,속으론 심지가 굳고 용기가있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