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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남친은 언론사주 아들..美LA서 근무

남자친구의 존재를 당당히 밝힌 핑클 옥주현의 남자친구가 한 언론사주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24일 옥주현의 한 측근에 따르면 옥주현은 A신문사의 아들인 B씨와 2년째 교제 중이다. B씨는 옥주현과 80년생 동갑내기로 현재 미국 LA에서 근무중이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례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께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으며, 옥주현이 미국으로 건너가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옥주현은 지난해 방송에서 자신의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남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돼왔다.

실제로 일부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남자친구가 연예인일 것이라고 판단, 옥주현이 방송에서 밝힌 '동갑내기에 A형'에 단서를 잡고 1980년생에 혈액형이 A형인 남자연예인을 추적하는 해프닝을 낳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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