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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해신

tomasson |2004.12.22 00:18
조회 194 |추천 0

[볼 만한 TV]KBS, 해신  
[조이뉴스24 2004-12-21 19:45]  

<조이뉴스24>
KBS 2TV 해신
(22일 수요일 오후 9시55분)
자신들이 검투장의 노예로 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궁복과 정년은 다시 도망을 시도하지만 결국 조장길에게 붙잡히고 만다.
검술이 뛰어난 류사를 죽인 인물이 궁복이라는 말을 들은 성곽 축조 현장의 소장은 그를 검투사로 키우기로 결심하고, 궁복을 찾아 당으로 건너온 염장에게 조장길은 그가 죽었다고 거짓말 한다.

상단을 견당매물사로 임명하는 교지를 받은 자미부인이 정화를 책임자로 임명하자 행수들은 불만을 품지만 곧 정화의 판단력에 혀를 내두르고 만다.

채령이 초적이 습격으로 손실을 입자 검투사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조장길을 찾아간 설평은 신라인인 궁복을 눈여겨 본다.
보름 뒤 열리는 검투시합 때문에 조장길이 궁복을 쉽게 내주지 않으려 하자 설평은 시합에서 궁복이 살아남는다면 비싼 값으로 데려가겠다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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