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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지도자 박정희 !!

파도 |2007.01.24 12:18
조회 130 |추천 0
<위대한 지도자 박정희>



[네이버 지식인]



다수결의 원리가 최고 일까요? 13억 중국인이 토론해도 이창호 하나를 이기지 못합니다. 사실 박정희 대통령을 좀 아는 사람들은 다른 정치인들이 대부분 쓰레기 들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제 잘났다고 떠들어도 그런 자들 천명 만명을 모아 놓아도 박대통령 하나만 못하지요.


혹 그가 너무 권위주의적이여서 90년대나 2000년대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이지요. 박정희 대통령은 각 시대적 상황에 가장 적절하게 대응했던 사람입니다. 아니, 시대를 한발 앞서 나갔지요.



예를 들어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할때 김대중씨가 우리나라에 무슨 고속도로가 필요해서, 자동차 있는 몇사람 팔도유람하기 좋겠하느냐며 비난했고, 박대통령은 우리나라도 대망의 80년대엔 각 가정마다 자동차를 가지게 되는 날이 올것이라고 했죠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것이 분명했지요. 모든 돌아가는 상황을 꽤뚫고 있었고, 언제나 현황을 점검했기에 국민들은 국가경영에 대해 지금처럼 염려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었죠. 믿음직한 대통령 하나가 모든것을 알아서 잘 했기 때문에 아직 국민 다수가 가난에 허덕이며 글자도 제대로 익히지 못한 문맹자가 많은 시대에 국민의 역량이 부족했지만 발전의 발전을 거듭했습니다. 지금처럼 대부분이 잘배우고 똑똑한 시대, 국민 하나하나의 수준이 발전한 시대에 정체에 가까운 수준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아직도 국민들은 '지도자'가 무엇인지 모르고, '지도자의 중요성'을 도외시 하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죽자 60~80년대의 성장이 자신들의 노력 때문이라고 오만하게 굴었고, 지도자가 누가 되건 발전이 될 줄 알았죠. 결국 그들이 자신들의 손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염려했던 김영삼씨와 김대중씨를 선택했고, 그와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는 노무현 대통령까지 3번 연속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선택했습니다.(물론 그 사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감히 이 나라 국민들의 '지도자'-그들에겐 지도자라는 숭고한 단어를 쓰기 거북하다. 그들로 인해 '대통령'이라는 단어는 가장 형편없는 인간 중 한명의 의미가 된다- 가 되겠다고 후보로 나섰던 자들이 대부분 거기서 거기고 거의가 형편없는 인간들 이였지만)


당연 박대통령이 집권했다면 97년 이전의 국민들 처럼 대다수는 IMF라는 말을 듣지 않고 이 세상을 살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극심한 양극화도 없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시대에는 전국에 마땅히 들어갈 만한 공장도 없고, 남녀 노소, 혈기 넘치는 젊은이들까지 인구의 대부분은 시골에서 무위도식하며 지내야 했지요. 수백만의 희망없던 실업자들은 박정희 시대를 거치며 완전고용의 시대를 맞이합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염려대로 김영삼 김대중씨가 집권했고, 지난 10여년 사이 극심한 양극화가 이뤄져 수만명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살한 것은 제하고 라도, 이제는 서민들의 경우 거의 계층 이동이 어려운 희망없는 시대에 살게 됐습니다.





만약 이게 인권이라고 한다면 박정희 대통령은 이 나라에 아사를 몰아내고 매우 높았던 이 나라의 유아 사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려 수백만명의 생명을 살려낸 분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몇 일전 미국 신문에서 한국의 돌잔치를 세계적으로 특이한 한국만의 풍습이고, 그것은 과거 한국의 유아 사망률이 높았기 때문이라는 기사가 있더군요) 또 한국의 빈둥거리던 남자들을 모두 일터로 가서 일하게 만들어서 여성의 인권을 신장한 사람이지요.





과거 못살았던 시대에는 여성들이 가장 비참한 시절을 보내야 했지만(현재도 마찬가지이고 미래에도 마찬가지 이며, 전세계 모든 나라에 시대를 초월하여 적용되는) 그의 집권 이후 여성은 떠 받들어집니다.(결코 김영삼과 김대중이 대모를 해서, 또 민주화 시위를 해서 여성들의 삶이 이렇게 좋아지지는 않았던 것인데....





분명히 말하지만 여성부가 생기고 여성 정치인에 대한 비례의석이 생겨서 여성의 인권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며, 박정희 시대를 거치면서 여성의 인권은 획기적으로 변했고, 당시 이미 잘 살았던 여자들은 이미 당시부터 지금과 같이 떠받들어졌고 반면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 더더욱 나라가 더 살게 된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사람은 있게 마련이며 그런 집에서 태어나 살아가는 여성들은 결코 평균적인 수준의 인권이나 여권 신장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죠....





따라서 특별히 박대통령이 여권이나 인권을 신장시켰다기 보다, 그의 시대를 거치면서 국가가 잘 살아졌기 때문에 이후에 그런 일이 가능하게 된 것이지요. 반면 민주화 민주화 입으로만 떠들었던 자들은 실질적으로 이 나라가 이렇게 발전하는데, 여성의 권리가 신장되고 국민의 인권이 신장되는데 전혀 기여한 것이 없지요. 그런 자들을 이런 숭고한 의미에 대비시킬려고 하니 구역질이 납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들은 몇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지도자라 말 하는데 그것은 옳지 않다. 그런 사람이 국민 전체에 나올 확률이 몇 백년에 한번이고 그런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 국가를 이끌 확률은 수 만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다. 과연 나의 이 같은 생각은 지나친 비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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