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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가장얇은허리.. ㄷㄷㄷㄷ

우영 |2007.01.24 12:26
조회 570 |추천 0

   



  빅토리아 시대 의상을 입은 캐이시 정과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 밥.  빅토리아 시대에는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 가는 허리가 유행했었고 아름다움의 기준이었다.
         


허리둘레 15인치(38.1센티미터)로 1999년 기네스북에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가는 허리"로 등재된 캐이시 정(Cathie Jung).

 

1937년생으로 미국 코네티컷주 올드 미스틱(Old Mystic)에 거주하고 있다. 그녀는 1983년부터 목욕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하루 종일 밤낮 구분없이 코르셋을 착용하고 있다.

코르셋을 처음 입었던 때는1959년 결혼식 때였다. 개미처럼 가는 허리임에도 건강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한다.

식단도 지극히 정상적이고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즐긴다. 현재 코르셋을 착용하지 않은 그녀의 허리 사이즈는 21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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