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도 저랑 똑같으세요~
ㅋㅋ
글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저도 남친도 처음은 아닌데~ 이상하게 남친이랑 사랑 나누는게
참 좋더라구욤^^
근데 정말 님 말처럼 하고 또 하고 싶공.. ㅡㅡ;;
밝히는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지만 혼자 설치는 것 같공. 남친이 힘들어하는 것 같기도
하공.. ㅡㅡ;; 그게 좀 창피하더라구욤
그래서 하고 싶어도 꾹~~ 참고~~ ㅡㅡ;;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깐 스트레스로~ 히스테리로 변하더군요!
괜히 짜증나고.. 가끔 옆에 자는 남친~ 때려주고 싶공.. 난 이렇게 하고 싶은데
지는 편하게 잠만자고. 그렇다고 하자고 깨우기도 그렇공. 암툰 머 이래저래~~ㅡㅡ;;
그래서 이제는 하고 싶으면 그냥 제가 먼저 하자고 합니다.^^
솔직한것 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욤^^
움훼훼.... 님도 솔직하게 말하세요~
괜히 이것도 저것도 아니게.. 어설프게.. 표현하는게 더 이상한것 같아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