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어디 모자랍니까..?? 대학 강사면 시간강사.. 수입은 뻔하고 집은 살 사느거 같은데
물론 님 억울한거 압니다 , 시댁 경우 없고 한심하고, 의사 아들 하나 가지고 장사하는거 같은데
님은 돈주고 그 아들을 샀네요,,, 예단비 얼마에 우짜구 저짜구,, 정신차리세요,, 그렇게 자신 없나여?
친정 잘산다 돈 자랑 하는것도 아니고.. 님같은 분이 계속 있으니까 의사아들가진 엄니들
정신병이 더 심해지는 겁니다.. 세상 최곤줄 알고,, , 정당하게 돈 지불할거 하고 아들
델꼬 왔으니 당당하게라도 사세요... 읽은사람 속터집니다..
아들하나 있으면 며느리 봉으로 생각하는 정신빠진 시어메들 정말 지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