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님을 더 이해 못하겠내요..

뱃살공주 |2004.12.23 09:21
조회 833 |추천 0

님 어디 모자랍니까..?? 대학 강사면 시간강사.. 수입은 뻔하고 집은 살 사느거 같은데

물론 님 억울한거 압니다 , 시댁 경우 없고 한심하고, 의사 아들 하나 가지고 장사하는거 같은데

님은 돈주고 그 아들을 샀네요,,, 예단비 얼마에 우짜구 저짜구,, 정신차리세요,, 그렇게 자신 없나여?

친정 잘산다 돈 자랑 하는것도 아니고.. 님같은 분이 계속 있으니까 의사아들가진 엄니들

정신병이 더 심해지는 겁니다.. 세상 최곤줄 알고,, ,  정당하게 돈 지불할거 하고 아들

델꼬 왔으니  당당하게라도 사세요... 읽은사람 속터집니다..

아들하나 있으면 며느리 봉으로 생각하는 정신빠진 시어메들 정말 지겹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