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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갔습니다..ㅠ

바보 |2004.12.23 11:29
조회 300 |추천 0

우선 저는 칭구 녀석을 보냈습니다..

제가 혼자서 사랑하구 있는.. 칭구 녀석입니다..ㅠ

사귀지두 않구... 이럴수두 있구나..

정말.. 숨이 턱턱 막힐 정도 입니다..

차라리.. 제가 여자칭구라면 터노쿠.. 기다리기라두 하져..

여자칭구가 아닌이상.. 혼자 가슴 앓이을 해야한다구.. 생각하니..

정말.. 힘듭니다..

그 칭구 녀석.. 제가.. 조아하는거.. 알구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네여..

그 칭구.. 이미.. 여자칭구가 있거든여..

하지만 그 여자칭구 고2랍니다..그칭구와 저의 나이.. 20살입니다..

내년이면.. 그 여자칭구두 고3이 되겠져.?

제 칭구 녀석이 그 여자애를 너 마니 조아하는거 가타요... 옆에서 보기엔 그런거 갔습니다..

제 칭구 녀셕.. 그 여자애가.. 첫사랑인것 갔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저는.. 가슴이 무너 집니다..저두 그 칭구 녀석이 첫사랑인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 칭구.. 저한테는.. 올수 없는 거게쪄??

제가.. 기다려두. 되는건가요.??

그 칭구가.. 저한테.. 냉정하게 대했다면... 저 이렇게 까지 되지 았았을 겁니다..

제가 조아하는거 알면서두.. 제가.. 문자 보내면.. 다 대답해주구.. 새벽에 전화까지 하더라구여..

이제 저두 모르게 자연스레.. 누르는 번호가 되버렸는데..이제 그 번호두.. 없는 번호네여..

그 칭구 어찌보면.. 나한테 관심있는듯 하면서두..

또 어찌 보면.. 전혀 없는 듯 하구..ㅠ 정말.. 그 칭구 녀석..맘에 들어가 보구 싶습니다..

이제 칭구 로서 자주 볼수두 없어.. 너 가슴이 아픕니다....

편지는 한다구 했으니.. 기다려 볼수 바께....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어트케 하는게 옳은것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용기를 주시면.. 감사하겠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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