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복 터진 김정은, 10개 돌파도 가능하다

kojms |2004.12.23 11:59
조회 422 |추천 1

탤런트 겸 영화배우 김정은이 각종 연말 시상식을 휩쓸며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2004년 최고의 드라마로 인기를 모으면서 여 주인공 김정은은 각종 시상식의 수상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있다.

18일 현재까지 올 연말 김정은이 수상한 상은 모두 8개. 김정은은 지난 10월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여자모델 부문 수상을 시작으로 한불상공회의소(FKCCI)가 주는 한불우정상, '대한민국 영상대상'에서 시상하는 포토제닉상, '청룡영화상 시상식' 인기스타상,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2004코리아 패션월드 어워드', '그리메상 시상식' 최우수 연기자상, 동아TV의 ‘2004 패션뷰티상’시상식 베스트 드레서까지 수상하면서 그가 등장하지 않는 시상식이 없을 정도다.

김정은 "사실 제가 상복이 많은 연기자가 아니었는데 올해 같이 많은 상을 받게 돼 조금 얼떨떨하다"며 "차분하게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가 가기전 김정은이 노리고 있는 최고의 상은 SBS 연기대상. <파리의 연인>의 콤비로 맹활약 했던 박신양과 대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또한 네티즌을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중인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에서도 높은 득표를 보이며 수상이 점쳐지고 있어 10개의 트로피를 손에 지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밀려드는 시나리오를 검토중인 김정은은 내년 상반기 영화 출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