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방송을 하고있는 옥션에서 얼마전 경매로 "보풀제거기"를 낙찰 받았답니다.
(구매자 아이디 : bomoon0204)
제 아이디로 구매를 할수 없어(이유는 구매거부를 3번 하면 다시는 경매에 참여할수 없는 엄격한 거래방법) 사무실 직원의 아이디로 경매르르 했습니다.
낙찰가가 워낙에 싸(중국꺼라 실제 가격정도 됩니다.)게 사서 택배비는 구매자 부담이라는 말에도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제가 받아본건 옥션에 올라온 것과 판이하게 다른 물품이었습니다.
옷감에 따라 3단계로 날 높이를 조절할수 있다기에 구매를 했는데
제가 받아본건 아무런 기능이 없는.. 판매자가 올려논 물건의 그림과 다른 물건이 온게 아니겠습니까?
옥션에 전화를 걸어 상황설명을 하자 여직원 왈
"판매자의 물품을 저희는 알수 없으니 물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책임 없습니다"라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물건이 잘못왔나 싶어 전화를 판매자에게 걸었더니 처음에 아저씨가 받더니 물품을 잘못 보낸거 같다고 허더군요.
그리고 두번째로 전화를 걸었을땐 아줌마(설신애)가 전화를 받아 자기네 실수라며 물건을 착불로 보내면 제가 처음에 냈던 택배비를 돌려준다기에 택배기사를 불러 물건을 보냈답니다.
그런데..아무리 기다려도 택배비가 통장에 입금되지 않아 기다리다 전화를 걸었더니 이미숙이란 직원이 택배비를 돌려줄수 없다는게 아니겠습니까?
자기네 잘못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택배비는 돌려줄수 없다면서 아주 아주 싸가지 없게 말을 하더군요.
순간 너무 화가나고 또 억울해 옥션에 지금까지 있었던 이야기와 각종 언론단체와 사이버수사단에 신고를 한다고 메일을 보내고서는 옥션에서 조치를 운운하는 메일이 왔더군요.
정말 너무나 화가납니다.
얼마 안되는 택배비가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공중파 방송을 하면서 소비자는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식의 쇼핑몰을 운영하는 쇼핑몰과 이런점을 이용해 주식회사라는 말까지 붙여가며 소비자를 사기쳐먹는 판매자에게 속았다는게 너무나 억울합니다.
판매자의 정보를 공개하니다.
판매처 : (주)다와마트
판매처 싸이트 : http://www.dawamart.co.kr/
판매자 아이디 : dawacom
판매자 주소 : 경기도 안산시 이동 579-6 전화 : 031-438-0289 | 031-438-0288
연락처 : 031-438-0289
싸가지 없는 담당자 : 이미숙
낙찰번호 : 8165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