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탁소 주인아줌마 아저씨 진짜 싸가지없습니다 이런 서비스 정신이없고 우리가 작은덴줄아냐 큰데다 라고만 말하는이런데는 진짜 장사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오리털파카를맡겼는데 5일만 에 가져오더니 뒷날입을려고하니 볼펜자국이 20군데 정도 있는겁니다 첨엔 설마 볼펜자국일까 얼룩진건줄알았져 그래서 전화했져 그랬더니 중국산이라그렀다고 하고 안에 털이 검어서 물이빠졌다고하고 안에 뜻어봤는데 흰털이더군여 그래서 거긴 어딘지모르고 수거에서 배달까지다해주니 사람이 나와서 보자고 헀져 결국 7번전화하고 싸워서 저녁에 왔습니다 볼펜자국이라더군여 근데 여기서 끝이아닙니다 저보고 애들이 그은거이냐고그러더군여 자기들은그을리없다고 그래서 제가 저희애들없다 애있는거봤냐 그랬져 사실 세탁소에서 사람안보네줘서 전화로 무지싸웠습니다 볼펜을 제가 그었다면 그거얼마하겠습니다 해봤자 만원인데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랑 그렇게 싸울바예야 걍 내돈애고 세탁맡깁니다 저 그렇게 인간 저질아닙니다 근데 보지도안ㅅ고 저희집애가 그은거랍니다 애가잇었야 긋져 결국엔 다시했는데 7일만에 가지고왔고 바깥에 볼펜자국은 그대로있더군여 제가 여기이용하지말라는이유는 드라이할땐 30분안에 오더니 문제가 생기닌깐 안오는겁니다 그리고 사람을 보내준다고 말해놓고 안보내줍니다 난중엔 남자사장이받더니 자기가 가지말라고했다더군여 그리고 옷도보지않고 세탁소아줌마가 법으로해도 보상못봤는다고 아주배짱팅기데여 그리고 자기가 오히려 화냅니다 그러더니 남자사장이 뭘원하냐고 내가 집으로갈까 하고 소리칩니다 그렇게 싸울시간에 차라리 사람보네는게 빠를텐데여 글고 향기나는 신개념 세탁법이라는데 기름냄새 무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