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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기른 문성훈의 최근모습

dndbqlc100 |2004.12.25 11:08
조회 733 |추천 0



제법 머리가 많이 길었어요.
저번달에 봤을땐 쌩뚱맞은 앞머리때문에 그냥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머리가 점차 자리잡는거보니까 정말이지 너무 멋쪄! 회춘+_+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도 여전히.
예전부터 스텝이 필요없기로 소문난 적극적 NRG행사
이번 창단식은 사장님이 도맡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답니다.



언제나 감동스런 무대위의 성훈이.
넌 감동이야.



멤버들과의 다정한 모습도 감동이야.
저날 소녀에게 전화해줬음 정말이지 더 바랄것도 없었을텐데...<ㅡ퍽
위 사진은 무작위로 창단식에 참여한 팬들의 번호를 뽑아 직접 전화하여 이벤트를 여는거랍니다. 당첨되신분 너무 부러웠었어요!



부러워! 저렇게 똘망진 눈과 붉은 입술과 앙칼진 목소리 쌩뚱맞은 앞머리의 성훈에게 전화온 행운의 그 분! 부러워부러워부러워!



추워보이던 빠박이 뒷모습은 이렇게 변했답니다.



덥수룩하니 아직 정돈되지 않은 머리지만 워낙 외모가 출중하니!



저기위에 쌓여있던 백설기는 이세상 무엇과 비교할수없는 최고의 떡이였어요!



이날따라 뭐든지 적극적이였던 빠박이...아니 전빠박이ㅋㅋㅋ
이젠 문빠박이라 부를수 없는기야? 쬐끔 아쉬운걸!



이러니 내가 아직도 이 나이 먹도록 빠순질을 하고있는거 아닌얌.....
귀여워라 새침 성훈이



내게 꿈을 주는 랩퍼 성훈.
아직도...여전히 떨려...



달려~ 달려~



'안녕하세요~ 성훈인데요~ 머리 어때요? 오랫만에 길러봤는데..크크'
(본인을 포함한 오)빠순이----> 꺄악~~~~~~ 최고얌!T-Tbb



대한 성훈 만세!



짱구같은 성훈이. 이날 성훈이 뚫어진거 아닌가 몰러...
얼마나 집중해서 쳐다봤나... 집으로 내려오는내내 고속버스 창에 성훈이가 춤추고 있드만...ㅋㅋㅋㅋ



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언제나.. 영원히

그럼, 마지막으로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염! 사장님!♡♥







보너스 (+)



작년 5집활동중 시상식에서의 모습입니다.
옆선이 참 감동적이여서 슬쩍 더해 봅니다.
그렇게 머리기르길 바랬었는데 이제 저 빠박머리가 그리워 질것같아요.
내사랑 정직두상! 샤랑해! 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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