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순간 흔들리는 감정때문에 이제까지 쌓아온 모든것을 잃고 싶지는 않으시겠죠?
옛 사랑은 그냥 옛사랑으로 간직하세요. 그게 아름다운것은 아닌지 하네요^^
남편과의 권태기^^ 이해는 합니다만, 나비의 멋진 날개짓도 뻔데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그 아름다움을 볼수가 없게 되지요^^. 부부관계도 권태기[뻔데기 과정]를 슬기롭게 겪을때 한단계 더 성숙한 관계로 승화될 수 있을거에요.
전 남친의 입장이 완고하여 보이네요. 그럼 그냥 관계를 정리하세요.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뻔할 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