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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sbs와 불편한관계?

celbat |2004.12.28 00:26
조회 390 |추천 0

양대표 “휘성 등 SBS와 불편한 관계”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2004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새벽 5시에 올린 ‘고백’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SBS 출연 문제는 요즘 들어 YG와 M.BOAT 의 모든 소속 가수들을 SBS방송에서 볼 수가 없습니다. 휘성3집 발표 당시 휘성이 다른 방송사에 먼저 출연했다는 이유로 인기가요측은 YG와 M. BOAT의 모든 소속가수들의 출연을 몇 주간 거부하였습니다.

바로 그 전주만 해도 거미가 가수 데뷔 이후 처음으로 뮤티즌송을 받아 눈물을 흘렸던 프로에서 휘성이 다른 방송사에서 먼저 출연했다는 이유로 모든 소속 가수들의 출연을 거부한 사실은 저로서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수개월에 걸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협조하지 않는 가수들은 가요프로그램에 섭외하지 않겠다." 라는 방송사의 입장을 YG측이 따르지 않은 상황 속에서 일어난 일이기에 이번 방송사의 출연거부는 단순히 휘성의 출연으로 인한 일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라고 다소 장황하게 YG의 입장과 그간 처한 상황에 대해서 설명했다.

양대표는 “힘 있는 방송사를 상대로 저희들의 입장을 피력하는 것이 어쩌면 계란으로 바위 치기일수 있으나 분명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그저 눈앞의 이익을 위해 그들의 뜻을 따른 다는 것은 저로서도 차라리 기획사를 포기하고 다른 일을 찾는 것이 더 났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라며 다른일을 찾더라도 양보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표명했다.

산다라박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도 별도의 제목을 달아 해결할 의지가 있음을 양대표는 내비췄다.그는 “핫이슈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산드라에게 YG 회사 차원이 아닌 개인적인 차원에서 지원하기로 약속한 것입니다. 그녀의 실력보다 가능성과 스타성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라며 팬들을 향해 그 문제는 걱정 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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