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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친구는 아저씨-24

꼬맹이 |2004.12.28 16:39
조회 1,900 |추천 0

무진장 오랜만에 글 올리네용~~^^

얼마만에 써보는 글인지.... 써야지.. 써야지...써야하는데..이러면서..게을러 못쓰고 있었죠~

혹시~저 기다리신분 있으면 손~~들어 주세요~~ 크크크  ㅡ.ㅡ

어제는 제가 기분이 영 꿀꿀한것이..일도 손에 안잡혀 버벅대면서 하고..

정신이 나간애처럼.. 멍..해서.. ㅡ.ㅡ;; 젊은 것이 웨 그럴까요... 에효.

하지만.!!!

어제 그런 꼬맹이를 알아차린 슈퍼울트라캡숑나이스짱 우리아저씨가 회사 앞으로 델러 왔습니다..

으흐흐흐....

꼬맹이가 대땅 좋아라 하는 서해대교 가잡니다..

저는 서해대교를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웨냐구요?

서해대교에 있는 휴게소 있죠? 대빵 좋습니다~~

아직 휴게소를 많이 보지 못해서 그런지.. 전 서해대교 휴게소가 무지 좋드라구용..ㅎㅎ

특히!! 그곳의 우동.!!!!!!!!!   맛있습니다.. 으흐흐흐... 그리고.~ 델리만쥬~!

델리만쥬 사실때는 꼭 즉석으로 바로 나온걸로 달라고 해야 합니다!

안그럼 뻣뻣한 맛없는 델리만쥬 줍니당.. ^^

아무튼 그렇게 해서 퇴근하고 바로 서해대교가서 이뻐이뻐도 하고..

꼬맹이가 웨 기분이 우울한지.. 아저씨가 물어보고.. 대답해주고..

기분 풀고 왔답니당..^^

자~ 그럼 크리스마스 이야기 올라갑니당.~~

 

 

 

2004-12-24

 

 

오늘은 너무 많이 기다려야 하는군요.. 길이 많이 막히나 봅니다..

피씨방에서 기다린지 1시간이 넘어서 2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죠..

운전하는사람..괜히 나때매 속력 내서 올까바..전활했죠..

 

나 : [아저씨~어디에요?]

아저씨 : [응. 지금 가고 있어요~길이 막히네..]

나 : [응..길 많이 막히지?밟지 말고 천천히 와요~^^알았지?]

아저씨 : [네~알겠습니다..^^꼬맹씨..]

 

그러고 나니,,기다리는게 좀 지루하긴 했지만.. 맘이 편했습니다.^^

아저씨가 운전을 하다보니.. 항상 불안하고 걱정이 됩니다.

물론 안전운전하겠지만,, 급하면.. 급한대로 일을 해야 하니, 빨리 다닐때도 있을테니까요..

8시가 조금 넘어서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아웅.. 쪼금밖에 못썼네용..ㅡ.ㅡ;; 게으름쟁이 꼬맹이 입니다..ㅠㅠ

웨일케 게을러졌지.. 요즘 만사가 구찬으요..ㅎㅎㅎ

쩜따 아저씨가 회사앞으로 델러 올껍니다요..

오늘은 삼겹살에 쐬주 한잔 걸치러 간다고 약속 잡지 말라고 했그든요~

김계장님이랑 또 회사분 한분.. 아저씨 후배요..이렇게 먹기로 했답니다..ㅎㅎ

그럼 오늘은 이만 올리렵니당.. 낼 이어서 다시 올리께용~~^^

남은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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