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연정훈과의 행복한 키스'
슬픈연가 스태프 홈페이지에 공개된 키스장면 사진.
'송승헌 대타' 연정훈 "부담감 커"
"송승헌씨 이미지가 강해 부담이 컸습니다"
1월5일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슬픈연가>에 출연 중인 연정훈이 개인 블로그에 자신의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슬픈연가> 방영이 벌써 2주 전으로 다가왔다.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기대감을 갖고 있을 정도로 느낌이 좋다"고 말하며 "촬영이 진행될 수록 연기자 입장에서 얻고자 하는 것을 많이 얻어가고 있고, 그래서 더 욕심이 난다","지금은 제 분위기와 저만의 색깔로 건우를 만들어가고 있다"며서 1월6일 이건우를 기대해달라"고 자신감을 피력하기도 했다.
<슬픈연가> 배역 연정훈에 대해 주변 연기자들과 제작진은 "알수록 만날수록 매력있고 착하고 열정있는 배우"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