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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리파리바게트사건..

khoung21 |2004.12.29 15:45
조회 1,688 |추천 0

의정부 송우리점에서 있어던 사건

 

다들 아시고게셔쪄?

크리스마스를 겨낭해. 빵집들에서 사은품을 나눠준거~

저는 파리바게트를 자주 이용하는지라..

크리스마스도 어김없이.. 파리바게트에가서 케익을 주문을해쪄..

16000원이상이면 날개를 준다길래~~

이왕이면 16000원넘어서 날개를 받아보까 하는마음에 케익을 보니~

크기며 가격이며 쫌 어메모하더라구여..

그래서 그2틀후에 케익이 또 필요해서 그거까지 가치 14000원짜리를 2개를 주문을하면서 하나는24일날

하나는 2틀후에 찾아가는걸로하고~~ 주문을해쪄..

24일날.. 제가 못가고 심부름을 보내떠니...

그사람이 날개를 못봐다왔다더군요

웨 안받아왔냐~해떠니 안줘따하더라구여..

구래서 송우리점에다 전화를 해봐쪄

케익을 가져왔눈데 날개를 안주신거 같더구..

구래떠니 그사장님 ~ 왈~~ 16000원짜리 케익을 사야~지만 날개를 주는거라고...

저는 그래서 아니 16000짜리가 머냐? 이상 아니냐.. 내가 14000원짜리 케익을 두개 주문했음

28000원인데. 구럼날개 하나는 줘야하는거아니냐~ 어떤 사람은 30000원이상 케익 사떠니..

날개 2개를 받아왔던데.. 이러는게 어딨냐~해떠니.

그사장님말이 이러터군요. 거긴 거기구여~ 여긴 달라요~

홈페이지 가서 확인하라더군요.. 16000짜리케익을 사야지만 날개를 준다라고 나와이따는거져~

아니~파리바게트가 따로 장사하는겁니까?

무슨 장사를 그따위를 하는건지..

기분이 안조아 나중에 찾아가기로한케익을 취소할꺼라고했더니.

대뜸 이러더군요.. 아~ 맘대로 하시라고......

지금 손님하고 말따먹기 하자는건지......................

정말 황당하고 어의가 없네여~~

이거 어찌 처리해야하는겁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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